창경궁 비밀의 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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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봄이라고 부르기보다는 아이예 여름이라고 부르는 것이 나을 듯 싶다.
청량감 그리고 하늘이 부르는 바람
어떤 모티브보다 나의 관심은 그것이 접근을 못하는 것일지라도
항상 바라보며 또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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