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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여자와 남자의 소비패턴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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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타 대마왕....
저에게 붙은 블로그별명입니다.
저를 조금이라도 아는 분들은 서슴없이 저를 오타 대마왕이라고 하는군요
여지없이 저의 여동생에게도 한마디 듣고 허허허 -_-;;;
(여기 오시는분들 너그러이 봐주십쇼 제가 한글을 잘 못하나 봅니다
열심히 한글 공부를 다시 배우겠습니다 다소 어법이 안맞거나 오타가 생기더라도
너그러히 용서해주세요 고쳐나아가겠습니다 ㅜ_ㅜ)

2.아 오늘은 집에서 아침부터 영화 제이슨 스타덤, 이연걸의 워를 보고
간만에 동생 차 닦아주고(사실 이건 점심을 얻어먹은 알바입니다 강요나 타협이 아닌
자연스러운 흐름 -_-)
그리고 배송준비도 하고 여러가지로 쉬기는 했는데 영...

3.아 맞다 금요일즈음에는 저의 얼리아답터 끼가 발동하여서
아이포드 터치를 지를 생각으로 있습니다.
흐흐..
그떄가서 열나게 포스팅 리뷰를 하겠지만 약간은 기대하고 있는 중...
이로써 그것만 들여오면 아이포드 2세대부터 모든 것을 다깆고 있는 셈일지 모르겠습니다.

남다른 애플매니아정신이라서 그런지 컴퓨터부터 엠피삼까지 당근 노트북 2대도 애플입니다
너무 좋은 듯 싶습니다. 흐흐 +_+
이런 맛이 없으면 정말 어떻게 살까요..

아차 이런말 해서 그런데 아침에 신문을 보는데 이러한 글들이있더군요
남성과 여성의 소비패턴의 차이에 관한 글인데...

어느날 한 여성이 남자친구에게 짜증을 냈습니다.
컴퓨터가 너무 느려터진다고 속이 상하다고
그러고 나서 시간이 지난뒤 여자친구가 생일이 다가왔습니다
남자친구는 아주 당당하면서도 흐믓하게 이쁘게 싼 포장박스를 여자친구에게
선물로 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말 니가 필요한거라 생각하면서 아주 고심하고 심사숙고해서 골라보았어
정말 좋아 할 꺼라 확신해..'
그래서 기대에 한껏 부푼 여자친구는 처음이자 생일선물인 남자친구의 선물을
뜯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아니나 왠걸 뜯자 마자 나온것은 컴퓨터에 꼿는 RAM이였습니다.

허허허 여자친구는 기대가 기대한 것은 로맨스있는 꽃다발에 이쁜 카드와 아기자기한
그러한 것이였는데, 컴퓨터를 빠르게 하는 RAM이 나오다니
도저히 상상할수 없는 해프닝에 어의없어서 웃고만 말았다는
실제 이야기였습니다.

저도 이 글을 보고 얼마나 웃었던지
여자들과 남자들의 소비를 하는 소비패턴은 이렇듯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와 같은 것인가
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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